마운드 정비에 경기 멈춘 대전 신구장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5: 56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한화 공격을 앞두고 KIA 측의 요청으로 마운드 정비가 이뤄지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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