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2사 만루 찬스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는 한화 노시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5: 55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만루 상황 한화 노시환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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