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실책 자책하는 에레디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3.30 15: 53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윤하, SSG은 문승원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1사에서 키움 이주형의 좌전 안타 때 송구실책을 범한 SSG 에레디아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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