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아쉽다 아쉬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3.30 15: 51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원준, 삼성은 레예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에서 두산 양의지가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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