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내야 안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30 15: 09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선발로 출전하고,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민성이 4회말 1사 1루 내야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3.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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