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공에 삼진으로 물러나는 위즈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4: 42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1루 상황 KIA 위즈덤이 한화 선발 류현진의 공에 삼진으로 물러난 뒤 장비를 벗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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