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1회 찬스 놓치지 않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3.30 14: 38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원준, 삼성은 레예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3루에서 삼성 구자욱이 선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5.03.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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