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기 넘치는 한화 외인투수 코디 폰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1: 36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훈련을 마친 뒤 그라운드를 나서며 채은성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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