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빠른 발로 내야 안타 치고 세이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29 17: 48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출전하고, 방문팀 KT는 쿠에바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KT 위즈 김민혁이 3회초 2사 1,3루 2루수 오른쪽 1타점 내야 안타를 치고 세이프되고 있다. 2025.03.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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