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과 역전승 기쁨 나누는 한화 김경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7: 3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 신구장에서 2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대전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5-4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8회말 대타 안치홍이 시즌 첫 안타를 역전 결승 2타점 적시타로 만들었다. 9회 1점 리드를 지킨 한화 새 마무리 김서현은 대전 신구장 1호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과 안치홍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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