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용 뽐내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독수리 조형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6: 44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사진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설치된 독수리 조형물의 모습.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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