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 경기 펼치는 한화 심우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5: 54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심우준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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