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꽃샘추위에 완전 무장'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5: 30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류현진이 1회 수비 때 모자와 방한 목도리를 쓰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