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플로리얼 환호, '드디어 터졌다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8 21: 24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대전 신구장 첫 공식경기를 갖는 홈팀 한화는 코디 폰세, 방문팀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만루 상황 한화 플로리얼이 달아나는 2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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