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미자, 너무 살 빠져서 중단할 정도..극세사 몸매 과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5.03.28 21: 09

개그우먼 미자가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미자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20대 땐 안 빠져서 난리였는데 이제는 너무 잘 빠져서! 멈출 정도네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자는 짧은 반바지와 크롭 상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은 물론,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늘씬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미자는 “48.2!!! 결혼 4년 다 합쳐서 최저 몸무게를 기록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한 요즘이다”라고 전한 바. 미자는 선명한 복근과 함께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올해 목표로 2세 계획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48kg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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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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