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도 책임진 후라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28 20: 34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콜어빈을, 원정팀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이닝을 마친 삼성 후라도가 박수를 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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