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실책 아쉽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3.28 20: 02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로젠버그, SSG은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1,2루에서 키움 이주형의 땅볼 때 SSG 박성한이 송구 실책을 범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2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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