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날리는 김지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28 19: 47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콜어빈을, 원정팀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삼성 김지찬이 좌익선상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5.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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