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이번 번트는 어림없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28 19: 37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콜어빈을, 원정팀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삼성 선발 후라도가 두산 정수빈의 번트 타구를 포구하고 있다. 2025.03.28 /cej@osen.co.kr

후라도, '이번 번트는 어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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