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위즈덤 선취점 합작 맞이하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8 19: 35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대전 신구장 첫 공식경기를 갖는 홈팀 한화는 코디 폰세, 방문팀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3루 상황 KIA 위즈덤의 선제 1타점 희생플라이 때 최형우가 홈을 밟았다. 최형우-위즈덤을 맞이하는 KIA 이범호 감독.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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