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첫 타석 기분 좋은 안타로 시작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28 19: 17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반즈가 선발로 출전하고, 방문팀 KT는 헤이수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3회말 1사 중견수 앞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3.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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