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코디 폰세, '쌀쌀한 날씨에 손에 입김 불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8 19: 15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대전 신구장 첫 공식경기를 갖는 홈팀 한화는 코디 폰세, 방문팀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한화 선발 코디 폰세가 공을 건네받으며 손에 입김을 불어넣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