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과 2연승 하이파이브하는 NC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27 22: 17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김대호가, 방문팀 NC는 목지훈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삼성전에서 11-5로 승리, 2연승을 올리고 이호준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3.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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