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 시즌 첫 승 축하하는 KT 이강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7 21: 41

프로야구 KT 위즈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KT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시즌 3승 2패. 김민과의 1대1 트레이드로 KT맨이 된 오원석이 데뷔전에서 무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투수 KT 오원석과 이강철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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