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민, 아무 문제 없어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27 21: 37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김대호가, 방문팀 NC는 목지훈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전사민이 8회말 1사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의 타구에 맞고 마운드에 다시 오르고 있다. 2025.03.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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