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2사에 마운드 오른 KT 박영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7 21: 22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두산은 김유성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 3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KT 박영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