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볼넷으로 위기'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27 19: 55

27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박종훈을,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 롯데 나균안이 SSG 박성한에게 볼넷을 허용, 아쉬워하고있다. 2025.03.27 / ksl0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