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위기 막는 수비'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27 18: 54

27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박종훈을,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 3루 SSG 중견수 최지훈이 롯데 전준의 외야플라이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03.27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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