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이혼’ 구혜선, 훈훈한 근황 전했다 “산불지역에 쌀 1톤 전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5.03.27 07: 06

배우 구혜선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쌀 1톤을 전달했다. 
구헤선은 27일 “산불 피해가 진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북,안동에 쌀 1톤을 전달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요”라고 했다. 
이어 “빠른 진화,복구와 함께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의 안정과 회복을 진심으로 염원드리겠습니다.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 전시실에서 구혜선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 구혜선의 newage' 기자간담회: 작곡, 연출의 음악 영상 전시회가 열렸다.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전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짓고 있다. / rumi@osen.co.kr

한편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이다. 이번 산불로 진화작업 중 불길에 고립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산청군 357가구 503명, 하동군 584가구 1천70명 등 941가구 1천573명이 화마를 피해 대피했으며 주택 28개소, 공장 2개소, 종교시설 2개소 등 72개소가 피해를 봤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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