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영하, '살얼음판 리드 지켜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6 21: 02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두산 이영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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