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두산 호수비에 얼어붙은 KT 허경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6 20: 49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2루 상황 KT 허경민이 유격수 직선타로 아웃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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