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두산 김호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6 20: 38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두산 투수 김호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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