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의 환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6 20: 17

26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은 송영진을,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루 SSG 이로운 투수가 병살플레이로 이닝종료 시킨뒤 기뻐하고 있다. 2025.03.26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