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상수, '쳤다하면 안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6 19: 51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KT 김상수가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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