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설예은, '우아한 시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6 19: 48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금메달리스트 설예은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지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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