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일에 아쉬워하는 두산 포수 양의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6 19: 43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 상황 KT 황재균 타석 때 포일을 범한 두산 포수 양의지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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