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에르난데스,7이닝 무실점 최고의 투구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25 21: 1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 3연승을 달렸다. 
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 에르난데스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3.25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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