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득점에 박수'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25 20: 59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인 LG 트윈스는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원정팀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만루 LG 문보경의 2타점 적시 2루타 때 염경엽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25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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