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바쁜 박민우, 김지찬이 홈 간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25 20: 57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NC는 최성영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6회말 1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의 타구를 데이비슨이 포구 실책을 하자 잡으러 가고 있다. 2025.03.2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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