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박상원,'믿고 던져'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25 20: 31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인 LG 트윈스는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원정팀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 2루 한화 포수 최재훈이 마운드를 방문해 박성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3.25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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