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운동으로 완성한 잘록한 개미허리를 공개했다.
나나는 25일 자신의 SNS에 “견뎌야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나나는 브라톱과 운동복을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늘씬한 허리 라인 뿐만 아니라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도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복근과 몸매를 위해서 운동에 열심히 집중하고 있기도 했다. 운동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서 복근과 놀라운 등근육을 자랑하기도 했나. 평소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나나였다. 또 나나는 “나의 주식 중 하나”라면서 과일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나나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마스크걸’과 ‘글리치’, 영화 ‘꾼’, ‘자백’, ‘전지적 독자 시점’ 등에 출연했다. 지난 해에는 6세 연하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이 불거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나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