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범퇴 전사민, '어제와 다른 오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23 16: 42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을, 원정팀 NC는 라일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친 NC 전사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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