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에 머리 감싸쥔 손호영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3.23 16: 31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손주영,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롯데 손호영이 3루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LG 문보경의 호수비에 아웃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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