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현,'쿠에바스! 위기 완벽하게 넘겼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3 15: 46

2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에서 홈팀 KT는 쿠에바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케이티 원상현 투수가 쿠에바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3.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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