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흔들리는 쿠에바스와 이야기 나누는 장성우 포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3 15: 38

2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에서 홈팀 KT는 쿠에바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1루 한화 문현빈의 타석때 쿠에바스의 제구가 흔들리자 장성우 포수가 마운드를 방문해 쿠에바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3.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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