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준수 오늘은 이우성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23 15: 02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을, 원정팀 NC는 라일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 1루 KIA 이우성이 동점 중월 2점 홈런을 날린 뒤 한준수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3.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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