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아! 이렇게 끝나다니'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3.22 17: 33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개막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은 두산에 6-5로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2사 주자 1루 두산 박준영이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때리며 경기가 종료되고 있다. 2025.03.22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