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상-이재원,'승리 지켜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2 17: 19

한화 김경문호가 무서운 뒷심을 앞세워 2025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50억 원 FA' 심우준이 친정팀을 상대로 날린 2루타가 결승타로 기록됐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개막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한화 주현상과 이재원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3.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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