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영 도루 저지하는 심우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2 17: 04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홈팀 KT는 헤이수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폰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 1루 KT 로하스의 삼진째 심우준 유격수가 대주자 안치영의 도루를 저지하고 있다. 2025.03.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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