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볼넷 골라내며 만루 찬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3.22 16: 57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개막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SSG은 앤더슨을, 어웨이팀 두산은 콜어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주자 1,2루 두산 양의지가 SSG 노경은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하고 있다. 2025.03.2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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